제목 글로벌 MCN 토킹어바웃, 중국 진출 크리에이터 모집

 




 


 


 

2021.01.25

 
언어와 문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를 전세계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콘텐츠 현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기업 ㈜토킹어바웃에서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진출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전세계 인구 1위 국가인 중국은 특성상 유튜브 이용이 어려운 대신, 유튜브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 존재한다. 그러나 언어 장벽과 시스템적인 한계로 개인 차원에서는 중국 플랫폼에 진출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토킹어바웃은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28개국어 번역이 가능한 자체적인 원어민 번역풀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진출에 유리하다는 강점을 내세워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미 유튜브 다국어 자막 번역 서비스 등을 통한 글로벌 시청자 공략 경험도 있다.


 

중국 진출이 결정되면 ㈜토킹어바웃에서는 해당 크리에이터에게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고,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업로드한 영상을 중국어로 번역한 뒤 영상 내에 자막을 삽입하여 중국 플랫폼에 업로드한다. 중국 플랫폼 채널 개설부터 운영, 관리 또한 기업에서 담당한다.


 

현재 유튜브를 넘어 중국이라는 잠재 시장까지 공략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중국 진출 크리에이터 모집 공고에 지원할 수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 가입할 경우 다국어 유튜브 자막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파트너십 종류에 따라 유튜브 채널 운영 부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관계자는 “단순히 유튜브 다국어 자막 번역을 통해 해외 시청자를 공략하는 것을 넘어 유튜브 이용이 어려운 중국 시장의 자체 플랫폼까지 진출함으로써 글로벌 MCN으로서 ㈜토킹어바웃의 입지를 넓혀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중국 진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