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저도 모르게 영어가 익숙해 지는것 같아요. 조회수 784

전화영어가 나에게 도움이 될까? 라고 생각하다 시작한 전화영어 3개월째 접어드는데요. 꾸준히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말하는게 익숙해 지는것 같아요. 요즘은 전화영어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들 정도랍니다. 선생님을 이번에 바꾸게 되었는데요. 꼭 미국 선생님의 발음이 아니더라도 여러 나라 사람의 발음에 익숙해 지는것도 정말 영어를 잘하게 되는 길이 아닌가 싶어요. 사람마다의 발음에 적응하기란 시간이 필요한데요. 하다보면 그것도 정말 좋아지겠죠?!
오늘도 지독한 감기로 고생하고 있지만 영어수업 안들으면 더 아픈것 같아서 기침하며 수업을 했답니다.^^
멀고도 험한 영어의 길을 좀더 빨리 팍팍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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